| joanna's profile세월의흔적 버리고PhotosBlogLists | Hel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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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20 - 아픈만큼 삶은 깊어지고 -흐르는 물 고이면 썩어져 가듯 움직임이 정지되면 마음엔 잡초가 자라납니다. 상처받기 두려워 마음 가두어 놓고 잡초 무성히 키울 바에야 차라리 어울리는 세상에서 속마음 열어놓고 사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들어야 할 것 듣기 싫고 가지고 있는 것 버리기 싫지만 마음은 한 시간에 머물러도 한 곳에 갇혀 있어도 아니 됩니다. 매서운 바람이 마음 한 구석에 소용돌이를 일으켜 드러난 상처에 생채기를 만든다 하여도 고통은 아픈만큼 줄 수 있는 자람이 있고 교훈이 있기에 마음은 편한 곳에 움지임이 정지 되어서는 아니됩니다. 물은 흐르기 싫어도 흘러야 하고 흐르는 물은 파도를 만들 듯 마음은 추함이 있어도 열려야 하고 아픔이 있어도 흘러야 합니다. 마음의 고통은 공기처럼 소중하여 아픈만큼 삶은 깊어지고 자란만큼 삶은 풍성해지고 편안해 집니다. 마지막 모습이 아름다운 사람이 되고싶다마지막 모습이 아름다운 사람이 되고싶습니다.
삶에서 만나지는 잠시스쳐가는 인연일지라도
헤여지는 마지막 모습이 아름다운 사람이 되고싶습니다.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다시는 뒤돌아 보지않을 듯이 등돌려 가지만
사람의 인연이란 언제다시 어떠한 모습으로 만나질지 모릅니다
혹기 영영 만나지 못할지라도 좋은 기억만을 남게 하고 싶습니다 .
실날같은 희망을 주던 사람이든 설레임으로 가습에 스며들었던 사람이든
혹은 칼날에 베인듯이 시린 상처만을 남게 햇던 사람이든
떠나가는 마지막 뒷모습은 아름다운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
살아가면서 만나지는 인연과의 헤여짐은 이별 그하나만으로도 슬픔이게에
서로에게 아픈말로 더큰 상처를 주지마세요
삶은 강물처럼 고요히 흘러가며 지금 헤여짐의 아픔도 언젠가는 잊혀질테고
시간의 흐름안에서 변해가는것이 진리일테니
누눈가의 가슴안에서 잊혀지는 그날까지 살아가며 문뜩 떠올려지며
기억이 되여질때 작은 웃음을 줄수 있는 아름다운 사람으로 남고 싶습니다 .
이세상에서 가장슬픈 여인은 잊혀진 여인이라 했습니다 .
가슴안에 남아서 어렴풋이나마 형상을 떠올리며
이따금 안부를 걱정하는 그런 이연들만 만나고 싶습니다 .
지금 ,이렇게 좋은 하늘 아래에서 쓸쓸한 이별의식을 치르고 뒤돌아선 모습들이
초라하지 않고 당당한 모습으로 ....
비록 이별은 하지만 서로를 미워하지 않는 아름다운 사람들이면 좋겠습니다 .
모든 여러분 헤여지더라도 미워는 하지말길바라며......
그래도 서로가 사랑은 했잖아요~~~ 그리움도 사랑합니다인연이란 이름으로
그리움을 안았고 사랑이란 문패를 단마음의 문에 당신은 손님이 되어 찾아 왔습니다 어두운 밤 하늘에
별빛을 보면 행복 했고 아침 창가의 미소로 당신이 주인이 되어 있었습니다 송이 송이 맺히는 슬픔을 씻어주며 흐러던 눈물도 사랑한다 속삭여주던 가을날 속삭임은 당신이라는 무인도에 안착해 편안한 그늘이 되어 준 사람이 당신이라면 사랑에 젖어가는 행복한 눈물도 당신이 주셨습니다 보고 있어도 보고싶은 사람 듣고 있어도 또 듣고 싶은 사람 정겨운 미소가 떠나지 않는 얼굴... 이 모든게 그리움이지만 아픈 그리움도 사랑합니다 내아픔 사랑해주시고 내 눈물을 아껴주시는 내안의 당신은 소중한 사람입니다 언제까지나 당신이 행복하길 하늘을 보며 기도 드리겠습니다 December 19 发现自己是这么的狠毒!在无意中发现自己是多么的对自己狠毒,为了忘记,即使自己受到更多的伤害,也故意去碰到那个伤口,觉得或许当时会更痛,更难过,但总感觉这样会忘得快一点,忘得彻底一点。为什么会对别人是那么的心软,那么的呵护,而对自己是这么的残忍??我想我应该更残忍一些,不是对自己,而是对别人。。。。。。要学会保护自己,不让自己再次受伤,我只能选择对外界继续保持距离。 December 03 사랑,그리움...그리고 슬픔,상처
누구나 살면서 어느 날 문득
애써 웃고 있을 뿐이지...
누구나 살면서 어느 날 문득 단지
보듬어 주며 사는 것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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