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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志


3月25日

破镜重圆终有痕

破镜重圆的爱情就像破碎后的花瓶一样,
即便挽回了,
但依然会有裂痕!

이별 마저도 허락받지 못한 사랑

이별마저도 허락받지 못한 내 사랑에 가슴이 너무 아픕니다
이별이라도  헤여진다는 말도 없이  사라진 그사람
너무 너무 힘드네요
 

내가 바보엿으면 좋겟습니다

내가 바보엿으면 좋겟습니다
바보라서 상처다윈 몰랏으면 좋겟습니다
후회나 눈물을 흘리지 않앗으면 좋겟습니다
바보라서 그대의 마지막 말을 잊어버려서
서글픔을 느끼지 않앗으면 좋겟습니다
하지만 나는 바보가 아니라서
아직도 상처에 아파하고
그대의 추억에 눈물을 흘리고
그대의 마지막 말에 슬퍼하고
그대의 기억이 내 머릿속에서 잊혀지지 않습니다 .
3月23日

아픈사랑

사랑은 맹장으로 햇으면 좋겟다
죽도록 사랑하다 아프면 떼여내도되니 말이다
그런데 떼여내려니 죽을것만같다
내  사랑은 심장으로 하는것이니말이다

이별한날

이별 한날,
그날에 흘리는 여자의 눈물은,끝이 없다고 한다.
이 남자와의 헤어짐에 억울해서,
이 남자와의 추억이 미치도록
그리워질것 같아서,
너무 단순하게 끝이 나버려서..
사랑할땐
적어도 운명이라 믿었던 이 남자가,
헤어질때
그 차가운 표정에 할말을 잃어서..
이제
자기 곁엔 아무도 없다는 사실에
너무 겁이나서..
이젠
머리속에 습관이 되버린
이 남자와의 인연의 연을
시간이 아니면,
쉽게 끊을수 없다는걸 자신도 알기에.
그렇게 그날만큼은.
적어도 그날만큼은..
그 무엇도 대신할수 없을만큼의
눈물이 흐르는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