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oanna's profile세월의흔적 버리고PhotosBlogLists | Hel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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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 마음에 바르는약남에게 상처줄 수 있는 말은 되도록 하지 마세요. 아무렇지 않은 척해도 속으로 울고 있을지도 몰라요. 내가 원래 이런 사람이니까 무조건 이해해주길 바라는 마음도 버리세요. 그건 이해가 아니라 강요랍니다. 힘들 때 누군가 위로해 줄 것을 바라지만 말고 혼자서 이겨내 볼 방법을 생각해 보세요. 그들이 당신의 고민보다 더 큰 고민을 안고 있을지도 모르니까요. 진심을 장난으로 말하지 마세요. 그럴수록 당신의 진심의 가치는 점점 떨어지게 돼 있거든요. 누군가를 좋아할 때는 머리보다 마음으로 사랑하세요. 머리로 잰 마음은 줄자처럼 다시 되감겨지게 마련이거든요. 당신이 외롭다고 느낄 때 부모님께 전화를 걸어보세요. 이 세상엔 언제나 내 옆을 지켜주는 사람이 있다는 걸 알게될 거예요. 그리고 기억하세요. 단어 몇 글자로 이루어진 말들이지만. 이런 사소한 것들이 당신의 삶을 바꿀지도 모르니까요. May 19 인연움켜진 인연보다
나누는 인연으로 살아야 하고 각박한 인연보다 넉넉한 인연으로 살아야 한다. 기다리는 인연보다 찾아가는 인연으로 살아야 하고 의심하는 인연보다 믿어주는 인연으로 살아야 한다. 눈치주는 인연보다
감싸주는 인연으로 살아야 하고 슬픔주는 인연보다 기쁨주는 인연으로 살아야 한다. 시기하는 인연보다 박수치는 인연으로 살아야 하고 비난받는 인연보다 칭찬하는 인연으로 살아야 한다. 무시하는 인연보다
존중하는 인연으로 살아야 하고 원망하는 인연보다 감사하는 인연으로 살아야 한다. 흩어지는 인연보다 하나되는 인연으로 살아야 하고 변덕스런 인연보다 속이는 인연보다
솔직한 인연으로 살아야 하고 부끄러운 인연보다 떳떳한 인연으로 살아야 한다. 해가되는 인연보다 복이되는 인연으로 살아야 하고 짐이되는 인연보다 힘이되는 인연으로 살아야 한다. 우리 이런 인연으로 살면 안 될까요? 한결같은 인연으로 살아야 한다. May 12 그대를 떠나 보내면서.....사랑해서 행복하다면 떠나보내서 가슴이 아프다..
사랑해서 원망한다면 떠나보내서 행복하다.. 그대는 모른다,
그대를 떠나보내면서 흘렸던 눈물, 키보드위에 남겨진 자국들.. 그대는 모른다,
웃으면서 떠나보내는 내 가슴은 피가흐르고 있다는것을.. 그대는 울까...
나란 사람을 떠나보내면서 마지막까지도 마음의 평정함을 즐길까.. 그대는 울까...
나란 사람을 떠나보내면서 가슴에 칼은 뽑은것일까 아님 박은것일까.. 그대는 행복하다...
그대를 떠나보낸후로 그대는 다신 나처럼 강한 사람 만나지 않을테니까.. 그대는 행복하다...
그대를 떠나보낸후로 그대는 다신 나처럼 책임에 무거운 사람 없으니까.. 슬픔에 잠겨있어 평생일까..
떠나보내는게 그대에겐 좋을지도 모르니깐.. 내가 바랬던 사랑과 그대가 바랬던 러브가 모두 이런것이 아니니깐..
그대는 간단한 사랑을 원하지만, 난 진지한 사랑을 원하니까.. May 11 당신의 그림자가 되여....미국에 한 중년부부가 있었는데 아내의 시력이 너무 나빠져 눈 수술을 했습니다.
그런데 수술이 잘못되어 그만 아내는 실명을 하고 말았습니다.
그 후 남편은 매일같이 아내를 직장까지 출근 시켜 주고 또 일이 끝나면 항상 기다려서 데리고 오곤 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남편은 서로의 직장이 너무 머니 이제는 혼자서 출근을 하라고 말했습니다.
이 말에 아내는 남편에게 너무나 서운함을 느꼈고 배신감까지 느꼈습미다.
그리고 살아야 한다는 오기로 이를 받아들이기로 했습니다.
지팡이를 집고 넘어지며 부딪히며 이를 악물고 혼자 출퇴근 하기 시작한지 언 2년 이제는 어느정도 익숙해졌을 무렵 어느날 매일 타고 다니던 버스 기사가 아내에게 말했습니다.
"부인 참 복이 많시군요.
항상 남편이 버스에 같이 앉아있어 주고 부인이 건물에 들어가는 것 까지 바라 보다가 손을 흔들어 보이지 않는 격려를 잊지 앉으시까요" 그 말에 아내는 한 없이 울음을 터뜨렸습니다.
"당신 이 어느 때 어느 곳에 있든지 내가 곁에 있습니다!"
May 07 이별인줄 알면서 시작된 사랑세상엔 만나서 행복한 사람이 있고
헤어져야 행복한 사람이 잇습니다. 소중햇던 그 누군가를 보내는 이별에
가슴이 아프겟지만 먼 훗날의 찬란한 만남을 위해서라면 그 슬픔도 곧 아름다와 지는것입니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우리는 수없이 많은
만남과 이별을 반봇함니다. 이렇게 기쁨과 슬픔으로 반죽된것이 인생인듯싶고 우리의 삶인것 같습니다. 우연한 만남으로 잘못된 내 사랑이
이별로 되여버려 울고만 싶엇던 그 나날들, 누군가 내게 이렇게 말해주던군요, 새로운 만남을 위해 이별을 하는거고 또 아픔만큼 성숙되는거라고.... 그래서 나를 울린 그 사람을 미워할 대신 내게 아픔을 가르쳐준 그애에게 감사를 드리고싶습니다. 만남의 끝이 소중한것이면 그 만남의
시작을 그리워할줄 알아야 합니다. 그래야 맞이해야할 이별이 가슴을 슬프게 할지라도 그 만남의 첫 설레임으로 행복할수 잇는겁니다... 안녕으로 시작된 만남,그동안 함께
했었던 기억만으로 이별은 결코 슬픈것이 아니였습니다. 소중햇던 사람과의 이별이 슬픔으로 다가올때 이렇게 생각해보세요..이별은 만남의 끝이 아니라 또 다른 만남의 시작이라고... 그래야 남은이나 떠나는이나 마음이 더윽 편해질수 잇는것이 아닙니까? 기억이 멈춰지는 그때까지 아름다운 추억으로
떠올릴수 있게 슬펏던 이별도 잘못된 만남도 모두 인생의 스크랩속에 영원히 바래지 않는 걸로 곱게 색을 올리세요. 매 하나의 만남이 똑같이 소중한것처럼 이별이 찾아온 뒤에 후회되지 않도록 함께 할수 있는 시간들을 아껴야 합니다. 바람에 별이 스치우는 밤,창가에 서서
만남과 이별사이의 거리를 마음이 자로 재여 오늘반도 떠나간 그사람 , 그리워할것 같습니다... 그런데...그런데...너무나 아프다.........
울고 싶을때...그깟일에 운다고 말하지 마라 울어서 하도 소용없다고 말하지 마라 우는 나를 보며 ..이럴때일수록 강해야 한다고 위로하지 마라 ... 누구 보일려고 우는게 아니구 누구 한테서 위로받고싶어서 우는것두 아니다 !! 울지 말아야 하는거 아는데 .... 내 맘대로 안되고,자꾸 흐르기만 하는 눈물이.... 나두 쪽팔려서 싫으니까...... 내가 울고있으면,, 내 눈물 다른사람한테 안보이게끔 날 안아주기만 하면 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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