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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의흔적 버리고February 26 한 사람을 잊는다는건 쉬운 일이 아님니다.한 사람을 잊는다는건 쉬운 일이 아님니다. 자신이 사랑햇던 사람이 곁을 떠낳다고 해서 꼭 그 사람을 잊어야 하는것은 아님니다. 시간이 지나 세월이 흘러 잊을 사람은 자연스레 잊는 법이고 시간이 지나 세월이 흘러 잊혀지지 않는 사람은 자신이 아무리 잊으려고 노력해도 그사람은 잊기 힘듬니다. 결코 한 사람을 잊는 다는건 쉬운일이 아님니다. 잊혀지지 않는 사람은 소중히 기억하세요.. January 04 假如 假如人生不曾相遇,我还是那个我,偶尔做做梦,然后,开始日复一日的奔波,淹没在这喧嚣的城市里。
我不会了解,这个世界还有这样的一个你,只有你能让人回味,也只有你会让我心醉。
假如人生不曾相遇,我不会相信,有一种人可以百看不厌,有一种人一认识就觉得温馨。 明知不能相逢,为何魂牵梦系?我又怎能深刻地体会到什么样叫远,什么叫近,远是距离,近在心底。
假如人生不曾相遇,不曾想过会牵挂一个远方的人。我有深切的愿望,愿你快乐每一天。 淡淡的情怀很真,淡淡的问候很纯,淡淡的思念很深,淡淡的祝福最真。虽然一切只能给虚幻中的你。
假如人生不曾相遇,我不知道自己有那样一个习惯,收集你的欢笑,收集你的感情,收集你的一切一切。 假如人生不曾相遇,我不能深刻的体会孤独和忧伤,有着莫名的感动,激荡着热泪盈眶的心情入眠。 假如人生不曾相遇,我不会保持着一个人的想象,即使这想象难免寂寞无奈,但我仍然坚持着这样的梦想。 假如人生不曾相遇,我怎会理解一个人的孤独是那样铭心,但却可以释放自我的彷徨与无助。 含泪的沧桑,无限的困惑,因为遇见了你,才会有更深的意义。可为什么在爱的时候,总伴着淡淡的心伤?
假如人生不曾相遇,我怎么能知道爱情存在的真正意义。 必须有缘才能共舞,珍惜今天所爱方能同步。不能和你同途,也不能与你同步。 假如人生不曾相遇,我还是我,你依然是你,只是错过了人生最绚丽的奇遇 December 20 - 아픈만큼 삶은 깊어지고 -흐르는 물 고이면 썩어져 가듯 움직임이 정지되면 마음엔 잡초가 자라납니다. 상처받기 두려워 마음 가두어 놓고 잡초 무성히 키울 바에야 차라리 어울리는 세상에서 속마음 열어놓고 사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들어야 할 것 듣기 싫고 가지고 있는 것 버리기 싫지만 마음은 한 시간에 머물러도 한 곳에 갇혀 있어도 아니 됩니다. 매서운 바람이 마음 한 구석에 소용돌이를 일으켜 드러난 상처에 생채기를 만든다 하여도 고통은 아픈만큼 줄 수 있는 자람이 있고 교훈이 있기에 마음은 편한 곳에 움지임이 정지 되어서는 아니됩니다. 물은 흐르기 싫어도 흘러야 하고 흐르는 물은 파도를 만들 듯 마음은 추함이 있어도 열려야 하고 아픔이 있어도 흘러야 합니다. 마음의 고통은 공기처럼 소중하여 아픈만큼 삶은 깊어지고 자란만큼 삶은 풍성해지고 편안해 집니다. 마지막 모습이 아름다운 사람이 되고싶다마지막 모습이 아름다운 사람이 되고싶습니다.
삶에서 만나지는 잠시스쳐가는 인연일지라도
헤여지는 마지막 모습이 아름다운 사람이 되고싶습니다.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다시는 뒤돌아 보지않을 듯이 등돌려 가지만
사람의 인연이란 언제다시 어떠한 모습으로 만나질지 모릅니다
혹기 영영 만나지 못할지라도 좋은 기억만을 남게 하고 싶습니다 .
실날같은 희망을 주던 사람이든 설레임으로 가습에 스며들었던 사람이든
혹은 칼날에 베인듯이 시린 상처만을 남게 햇던 사람이든
떠나가는 마지막 뒷모습은 아름다운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
살아가면서 만나지는 인연과의 헤여짐은 이별 그하나만으로도 슬픔이게에
서로에게 아픈말로 더큰 상처를 주지마세요
삶은 강물처럼 고요히 흘러가며 지금 헤여짐의 아픔도 언젠가는 잊혀질테고
시간의 흐름안에서 변해가는것이 진리일테니
누눈가의 가슴안에서 잊혀지는 그날까지 살아가며 문뜩 떠올려지며
기억이 되여질때 작은 웃음을 줄수 있는 아름다운 사람으로 남고 싶습니다 .
이세상에서 가장슬픈 여인은 잊혀진 여인이라 했습니다 .
가슴안에 남아서 어렴풋이나마 형상을 떠올리며
이따금 안부를 걱정하는 그런 이연들만 만나고 싶습니다 .
지금 ,이렇게 좋은 하늘 아래에서 쓸쓸한 이별의식을 치르고 뒤돌아선 모습들이
초라하지 않고 당당한 모습으로 ....
비록 이별은 하지만 서로를 미워하지 않는 아름다운 사람들이면 좋겠습니다 .
모든 여러분 헤여지더라도 미워는 하지말길바라며......
그래도 서로가 사랑은 했잖아요~~~ 그리움도 사랑합니다인연이란 이름으로
그리움을 안았고 사랑이란 문패를 단마음의 문에 당신은 손님이 되어 찾아 왔습니다 어두운 밤 하늘에
별빛을 보면 행복 했고 아침 창가의 미소로 당신이 주인이 되어 있었습니다 송이 송이 맺히는 슬픔을 씻어주며 흐러던 눈물도 사랑한다 속삭여주던 가을날 속삭임은 당신이라는 무인도에 안착해 편안한 그늘이 되어 준 사람이 당신이라면 사랑에 젖어가는 행복한 눈물도 당신이 주셨습니다 보고 있어도 보고싶은 사람 듣고 있어도 또 듣고 싶은 사람 정겨운 미소가 떠나지 않는 얼굴... 이 모든게 그리움이지만 아픈 그리움도 사랑합니다 내아픔 사랑해주시고 내 눈물을 아껴주시는 내안의 당신은 소중한 사람입니다 언제까지나 당신이 행복하길 하늘을 보며 기도 드리겠습니다 December 19 发现自己是这么的狠毒!在无意中发现自己是多么的对自己狠毒,为了忘记,即使自己受到更多的伤害,也故意去碰到那个伤口,觉得或许当时会更痛,更难过,但总感觉这样会忘得快一点,忘得彻底一点。为什么会对别人是那么的心软,那么的呵护,而对自己是这么的残忍??我想我应该更残忍一些,不是对自己,而是对别人。。。。。。要学会保护自己,不让自己再次受伤,我只能选择对外界继续保持距离。 December 03 사랑,그리움...그리고 슬픔,상처
누구나 살면서 어느 날 문득
애써 웃고 있을 뿐이지...
누구나 살면서 어느 날 문득 단지
보듬어 주며 사는 것이지... November 29 爱到尽头哭—并不代表屈服,退一步—并不象征认输, 放手—并不表示放弃,正如微笑-并不意味快乐, 用笑来伪装我掉下的眼泪, 爱过,痛过,--我会学着放弃你,---是因为我太爱你! November 25 뜨겁게 사랑하고 차겁게 헤여지라눈을 감으면 떠오르는 사람은그리움을 남긴 사람 May 20 마음에 바르는약남에게 상처줄 수 있는 말은 되도록 하지 마세요. 아무렇지 않은 척해도 속으로 울고 있을지도 몰라요. 내가 원래 이런 사람이니까 무조건 이해해주길 바라는 마음도 버리세요. 그건 이해가 아니라 강요랍니다. 힘들 때 누군가 위로해 줄 것을 바라지만 말고 혼자서 이겨내 볼 방법을 생각해 보세요. 그들이 당신의 고민보다 더 큰 고민을 안고 있을지도 모르니까요. 진심을 장난으로 말하지 마세요. 그럴수록 당신의 진심의 가치는 점점 떨어지게 돼 있거든요. 누군가를 좋아할 때는 머리보다 마음으로 사랑하세요. 머리로 잰 마음은 줄자처럼 다시 되감겨지게 마련이거든요. 당신이 외롭다고 느낄 때 부모님께 전화를 걸어보세요. 이 세상엔 언제나 내 옆을 지켜주는 사람이 있다는 걸 알게될 거예요. 그리고 기억하세요. 단어 몇 글자로 이루어진 말들이지만. 이런 사소한 것들이 당신의 삶을 바꿀지도 모르니까요. May 19 인연움켜진 인연보다
나누는 인연으로 살아야 하고 각박한 인연보다 넉넉한 인연으로 살아야 한다. 기다리는 인연보다 찾아가는 인연으로 살아야 하고 의심하는 인연보다 믿어주는 인연으로 살아야 한다. 눈치주는 인연보다
감싸주는 인연으로 살아야 하고 슬픔주는 인연보다 기쁨주는 인연으로 살아야 한다. 시기하는 인연보다 박수치는 인연으로 살아야 하고 비난받는 인연보다 칭찬하는 인연으로 살아야 한다. 무시하는 인연보다
존중하는 인연으로 살아야 하고 원망하는 인연보다 감사하는 인연으로 살아야 한다. 흩어지는 인연보다 하나되는 인연으로 살아야 하고 변덕스런 인연보다 속이는 인연보다
솔직한 인연으로 살아야 하고 부끄러운 인연보다 떳떳한 인연으로 살아야 한다. 해가되는 인연보다 복이되는 인연으로 살아야 하고 짐이되는 인연보다 힘이되는 인연으로 살아야 한다. 우리 이런 인연으로 살면 안 될까요? 한결같은 인연으로 살아야 한다. May 12 그대를 떠나 보내면서.....사랑해서 행복하다면 떠나보내서 가슴이 아프다..
사랑해서 원망한다면 떠나보내서 행복하다.. 그대는 모른다,
그대를 떠나보내면서 흘렸던 눈물, 키보드위에 남겨진 자국들.. 그대는 모른다,
웃으면서 떠나보내는 내 가슴은 피가흐르고 있다는것을.. 그대는 울까...
나란 사람을 떠나보내면서 마지막까지도 마음의 평정함을 즐길까.. 그대는 울까...
나란 사람을 떠나보내면서 가슴에 칼은 뽑은것일까 아님 박은것일까.. 그대는 행복하다...
그대를 떠나보낸후로 그대는 다신 나처럼 강한 사람 만나지 않을테니까.. 그대는 행복하다...
그대를 떠나보낸후로 그대는 다신 나처럼 책임에 무거운 사람 없으니까.. 슬픔에 잠겨있어 평생일까..
떠나보내는게 그대에겐 좋을지도 모르니깐.. 내가 바랬던 사랑과 그대가 바랬던 러브가 모두 이런것이 아니니깐..
그대는 간단한 사랑을 원하지만, 난 진지한 사랑을 원하니까.. May 11 당신의 그림자가 되여....미국에 한 중년부부가 있었는데 아내의 시력이 너무 나빠져 눈 수술을 했습니다.
그런데 수술이 잘못되어 그만 아내는 실명을 하고 말았습니다.
그 후 남편은 매일같이 아내를 직장까지 출근 시켜 주고 또 일이 끝나면 항상 기다려서 데리고 오곤 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남편은 서로의 직장이 너무 머니 이제는 혼자서 출근을 하라고 말했습니다.
이 말에 아내는 남편에게 너무나 서운함을 느꼈고 배신감까지 느꼈습미다.
그리고 살아야 한다는 오기로 이를 받아들이기로 했습니다.
지팡이를 집고 넘어지며 부딪히며 이를 악물고 혼자 출퇴근 하기 시작한지 언 2년 이제는 어느정도 익숙해졌을 무렵 어느날 매일 타고 다니던 버스 기사가 아내에게 말했습니다.
"부인 참 복이 많시군요.
항상 남편이 버스에 같이 앉아있어 주고 부인이 건물에 들어가는 것 까지 바라 보다가 손을 흔들어 보이지 않는 격려를 잊지 앉으시까요" 그 말에 아내는 한 없이 울음을 터뜨렸습니다.
"당신 이 어느 때 어느 곳에 있든지 내가 곁에 있습니다!"
May 07 이별인줄 알면서 시작된 사랑세상엔 만나서 행복한 사람이 있고
헤어져야 행복한 사람이 잇습니다. 소중햇던 그 누군가를 보내는 이별에
가슴이 아프겟지만 먼 훗날의 찬란한 만남을 위해서라면 그 슬픔도 곧 아름다와 지는것입니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우리는 수없이 많은
만남과 이별을 반봇함니다. 이렇게 기쁨과 슬픔으로 반죽된것이 인생인듯싶고 우리의 삶인것 같습니다. 우연한 만남으로 잘못된 내 사랑이
이별로 되여버려 울고만 싶엇던 그 나날들, 누군가 내게 이렇게 말해주던군요, 새로운 만남을 위해 이별을 하는거고 또 아픔만큼 성숙되는거라고.... 그래서 나를 울린 그 사람을 미워할 대신 내게 아픔을 가르쳐준 그애에게 감사를 드리고싶습니다. 만남의 끝이 소중한것이면 그 만남의
시작을 그리워할줄 알아야 합니다. 그래야 맞이해야할 이별이 가슴을 슬프게 할지라도 그 만남의 첫 설레임으로 행복할수 잇는겁니다... 안녕으로 시작된 만남,그동안 함께
했었던 기억만으로 이별은 결코 슬픈것이 아니였습니다. 소중햇던 사람과의 이별이 슬픔으로 다가올때 이렇게 생각해보세요..이별은 만남의 끝이 아니라 또 다른 만남의 시작이라고... 그래야 남은이나 떠나는이나 마음이 더윽 편해질수 잇는것이 아닙니까? 기억이 멈춰지는 그때까지 아름다운 추억으로
떠올릴수 있게 슬펏던 이별도 잘못된 만남도 모두 인생의 스크랩속에 영원히 바래지 않는 걸로 곱게 색을 올리세요. 매 하나의 만남이 똑같이 소중한것처럼 이별이 찾아온 뒤에 후회되지 않도록 함께 할수 있는 시간들을 아껴야 합니다. 바람에 별이 스치우는 밤,창가에 서서
만남과 이별사이의 거리를 마음이 자로 재여 오늘반도 떠나간 그사람 , 그리워할것 같습니다... 그런데...그런데...너무나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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